본문 바로가기

뉴스

전북 고창서 70대 경운기에 몸 끼여 숨져

댓글0
조선일보

고창경찰서. /뉴스1


12일 낮 12시 5분쯤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70대 A씨가 경운기에 몸이 끼여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발을 땅에 딛고 후진을 위해 조작하던 중 조향장치에 몸이 끼인 것으로 확인됐다.

마을 주민들은 A씨가 약속 장소에 나오지 않아 그의 집에 갔다가 사고가 난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슴 부위가 장시간 장치에 짓눌리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김미희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겨레영천 화장품원료 공장 폭발 실종자 추정 주검 발견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