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직원들이 12일 전북 권역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 제공 |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12일 전북 남원시·완주군·장수군·순창군·무주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군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 캠페인과 현장 점검·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 직원들이 전북지역 한 산촌마을에서 산불예방 리플릿을 나눠주며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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