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올해 '정원도시 송파' 조성을 위한 마을정원사 양성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는 정원 문화 확산 방안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마을정원사 100명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현장실습·특강을 중심으로, 올해 한강(잠실선착장) 나들목, 성내천 수변활력거점 일대, 풍납동 주거정비사업지 등 14곳에 공공정원 을 조성·관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서 구는 작년, 마을정원사 235명의 활동에 힘입어 서울시 정원도시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