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에티오피아 남부서 산사태, 50명 사망 125명 실종

댓글0
뉴시스

[아레티=AP/뉴시스] 지난해 10월 자료사진으로 에티오피아 북부 아레티에서 교회 공사장 가설물 붕괴 현장에 희생자들 신발이 흩어져 있다. 현지 경찰은 이 교회 공사를 위해 설치됐던 비계가 무너지면서 성모 마리아 축제 순례객 등 최소 36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2025.10.02.


[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남부에서 폭우가 1주일 연속된 뒤 산사태가 나 최소한 50명이 사망하고 125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12일 현지 관리가 말했다.

산사태는 가모 지대에서 발생해 가초 바바, 카바, 봉케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구조 작업 중 1명이 진흙 진창에서 꺼내져 살아났다고 관리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헤럴드경제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제로 소비자 부담 완화…매점매석시 엄정 대응”
  • 세계비즈KB손해보험 구본욱 대표 ‘비은행강화’ 일등공신
  • 연합뉴스다카이치, '불륜 파문' 각료 경질 거부…"일로 보답하라"
  • 노컷뉴스환경보건 6대 학술단체 "가습기살균제 전향적 후속 조치" 촉구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