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관리비 확인이 가능한 ‘관리비 전자고지서 서비스’를 12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회원에 국한됐던 전자고지서 서비스를 비회원까지 확장, 누구나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종이 관리비 고비서는 환경 오염은 물론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 때문에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다. 아파트아이가 출시한 전자고지서 서비스는 누적 약 130만 가구가 신청하며 이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파트아이 회원이 아니어도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많은 입주민들이 전자고지서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아파트아이 관계자는 “전자고지서는 신청과 동시에 종이 고지서 배부가 중단돼 실제 얻는 환경보호 혜택이 크다”며 “또한 분실 시 유출 위험이 있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관리사무소의 배부 업무 부담을 줄인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지영 기자 (kjy4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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