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푸드빌이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며 뚜레쥬르의 17종의 빵과 케이크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다.
이에 따라 뚜레쥬르의 주요 인기 상품인 단판빵과 마구마구 밤식빵, 생생 생크림식빵 등 빵류 1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개당 최대 1100원까지 내려가며 인키 캐릭터 케이크인 랏소 베리굿데이도 1만 원 인하된다. CJ 푸드빌 관계자는 “CJ는 밀가루 가격 인하에 이어 밸류체인으로 연결된 빵값까지 인하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주고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현 기자 stor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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