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K랑 패키지. 사진ㅣ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한국의 문화와 미식, 웰니스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K랑 패키지’를 출시했다.
반얀트리 서울이 선보인 ‘K랑 패키지’는 숙박과 함께 한식 다이닝, 웰니스, K-컬처 체험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올인클루시브형 상품이다. 도심 관광지를 이동하지 않아도 호텔 안에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머무는 여행(Stay Destination)’ 콘셉트를 강조했다.
패키지는 호텔이 위치한 남산 입지의 장점을 적극 활용했다. 투숙객에게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 혜택을 제공해 남산 산책과 함께 서울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한식 다이닝도 포함됐다. 호텔 내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한우 불고기, 전복 갈비탕, 돌솥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차림상 디너가 제공돼 한국 전통 음식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식 웰니스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돼 한국식 사우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K-뷰티 브랜드 ‘히디프’ 클렌징 키트, 전통주 ‘경탁주’, 전통 도자 브랜드 ‘무자기’ 고블릿 잔 등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기프트도 제공된다.
또한 패키지 예약 고객 선착순 10팀에게는 조선 왕실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와인 마개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 이용권 2인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해당 패키지는 반얀트리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박 이상 예약 가능하며 가격은 53만9000원부터(VAT 별도)다.
송주용 반얀트리 서울 호텔 운영 본부장은 “K랑 패키지는 ‘호텔 안에서 만나는 한국’을 콘셉트로 한국의 전통 문화와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여행객들이 남산에서의 휴식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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