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투시도. [부영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은 전라남도 광양 목성지구 A1·A2블록에 공급 중인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의 1064세대(1단지 570세대/2단지 494세대)를 우선 공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2개 단지, 총 149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84㎡ 724세대이며 2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59㎡ 766세대 규모다. 이 단지는 8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다.
대형 쇼핑몰인 LF스퀘어 광양점, NC백화점과 광양농협로컬푸드직매장, 광양5일시장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광양북초등학교, 광양중학교, 광양하이텍고등학교가 도보 통학 가능하다. 단지 내 지상물놀이터, 산책로,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이 있다. 광양제철소, 광양항, 여수국가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양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어 복잡한 시장 상황 속 대안으로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선착순 공급은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