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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안광호 전 인천경제청 본부장 '1호 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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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서 인천 영종구청장 출마
조국 “인천 발전 이끌 경륜·능력 갖춘 인물”
“인천e음 설계·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성과”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조국혁신당은 12일 당 ‘1호 인재’로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을 영입했다.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영종구청장에 출마할 예정이다.

조국 대표는 이날 본관 당회의실에서 “안광호는 인천 지역 어느 정당 출마자, 어느 누구보다 인천 발전과 혁신을 위한 경륜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조국혁신당이 배출할 알곡 중 알곡”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1991년 9급으로 공직을 시작해 2급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면서 “현장을 발로 누비며 민생 어디가 막혀 있는지, 시민은 무엇이 절실한지, 하나하나를 온몸으로 파악하고 실천해 온 ‘행정 불도저’이자 ‘진짜 현장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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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호


조 대표는 “그 실력은 이미 수많은 실적을 통해 증명됐다”면서 “인천의 지역화폐 ‘인천 e음’설계를 주도하며 소상공인의 든든한 방패가 됐고 청라하늘대교 개통과 백령공항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인천의 난제들을 불도저처럼 밀어붙여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분이야 말로 조국혁신당이 약속한 강(强) 인물의 대표”라면서 “지역의 미래를 현장에서 터득하고 준비한 비전에 강한 인물, 인천 골목골목을 속속들이 알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 혁신에 강한 인물, 오랜 공직 활동 내내 부정부패 근절에 강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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