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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남 광양 목성 ‘파크뷰 부영’ 1064세대 선착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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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투시도.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이 전남 광양시 목성지구 A1·A2블록에 공급 중인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총 1490세대 중 1064세대를 우선 선착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2개 단지, 총 149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84㎡ 724세대로 구성돼 있다. 2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 동, 전용면적 59㎡ 766세대 규모다. 이 중 1064세대(1단지 570세대·2단지 494세대)가 우선 공급 중이다.

인근에는 대형 쇼핑몰인 LF스퀘어 광양점, NC백화점과 광양농협로컬푸드직매장, 광양5일시장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광양북초등학교, 광양중학교, 광양하이텍고등학교가 도보 통학 가능하며, 단지 내에 지상물놀이터, 산책로,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자녀를 키우기 우수한 시설과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광양제철소, 광양항, 여수국가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양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민간임대 아파트는 8~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돼 있으며, 보증보험 가입으로 임대보증금이 보장된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롭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어 복잡한 시장 상황 속 대안으로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선착순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했다.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모델하우스는 전남 광양시 광양읍 목성리 500-2(광양북초등학교 옆)에 위치해 있다.

정민하 기자(mi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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