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봄을 맞이해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프 글래디에이터 루비콘. 지프 제공 |
지프가 3월을 맞아 봄철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 달간 제공한다. 11일 지프에 따르면 이번 혜택은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랜드 체로키 L(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픽업트럭인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 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글래디에이터 루비콘 차량은 831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35만 원 상당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를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약 478만 원의 혜택을 지원받아 9700만 원대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을 적용하지 않은 그랜드 체로키 L의 판매 가격은 1억230만 원, 글래디에이터 판매 가격은 8510만 원이다.
3월 구매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프 및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변종국 기자 bj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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