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헌 기자(=영덕)(lukerin@naver.com)]
경북 영덕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지난 10일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 경북 학교 공동식단 운영 사업인 ‘경북 저탄소 온밥상’ 전달 회의를 실시했다.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회의ⓒ영덕교육지원청 제공 |
이날 회의는 학교급식 영양관리 강화에 따른 영양관리 기준 준수, 경북 저탄소 온밥상 사업 운영, 학교급식 환기시설 개선 및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 등을 반영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명과 학교급식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협의를 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식중독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위생·안전점검 결과가 미흡한 학교에는 관계기관 합동점검 및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며, 학교급식 환경 개선 예산을 적극 투입해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 및 노후급식기구 개선 등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다양한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성호 영덕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저탄소 식생활 습관 형성과 즐겁고 의미 있는 학교급식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상헌 기자(=영덕)(luker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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