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1일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NXT 기준 10만900원에 마쳤다. 전일대비 1.56% 내린 것이다. 장중 고가는 10만4300원 저가는 10만15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0일 장에서는 상승으로 마감한 바 있다. 향후에도 10만빌리티선을 지켜낼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코스피는 1.40% 오른 5609.95에 마감했다. 전일에 이어 연속 강세 마감을 기록한 것이다. 장중 모처럼 5700선을 되찾기도 했다.
한편 국내 원전주 동향을 살펴보면 11일 우리기술, 오르비텍, 우진, 한전KPS, 한국전력 등 원전주 전반이 강세로 마감했다. 향후 원전 관련주들의 움직임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수주나 실적 등 가시화된 성과들을 반드시 체크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금리 추이와 에너지 정책 변화 등 대외 변수를 주시하며,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기관과 외국인 등 수급 흐름을 관찰하며 대응해나가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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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