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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학 전대구시의원,북구청장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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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성배 기자]
문화뉴스

김규학 예비후보가 11일 대구시 북구 복현동 경북대 북문앞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규학)



(더쎈뉴스 / The CEN News 시성배 기자)

김규학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11일 오후2시 경북대학교 북문 앞에서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이 중심인 경제도시 북구'를 향한 소신을 전달하기 위해 '경북대학교 북문'을 출마 선언 장소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이제 북구는 '주민 먼저 열린 행정'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대의 대 변혁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또 "북구는 실험장이 아니며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한 장소"라면서 "행복북구를 위해서는 김규학 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며,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를 위해 북구발전 4대 비전과 3대 혁신전략을 준비했으며, 19개의 세부 공약을 마련하는 등 확실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북구발전 4대 비전으로 청년중심창업, 동행이룸복지, AI신산업경제일자리, 교육문화혁신 등을 제안하고, 3대 혁신전략으로는 주민먼저 열린행정, 행복북구 신르네상스, 북구 10대 혁신 계획 등 구체적인 공약을 설명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시성배 기자 ssb87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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