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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독일 유렉스·미국 ICE 퓨처스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상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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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0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독일 유렉스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전면 확대를 위한 상장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보카라톤에서 열린 국제파생상품협회(FIA) 콘퍼런스에서 독일 파생상품 거래소 유렉스, 미국 ICE 퓨처스(Futures) US와 각각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확대를 위한 상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투자자들은 거래 시간에 제약받지 않고 유럽과 미국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한국물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 내 추진 과제 중의 하나인 ‘한국물 파생상품 접근성 제고’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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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미국 ICE 퓨처스(Futures) US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전면 확대를 위한 상장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권우석 기자(rainston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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