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하이퍼리퀴드(HYPE)가 8월까지 15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의 분석을 인용해, 하이퍼리퀴드가 중앙화 거래소(CEX)의 거래량을 흡수하고 매크로 시장 확장을 이어갈 경우 최대 5배 상승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서 헤이즈는 하이퍼리퀴드의 30일 연환산 매출이 3월 8억4300만달러에서 8월 14억달러로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를 위해 하이퍼리퀴드는 기존 CEX의 파생상품 거래량 중 3.96%를 추가로 흡수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또 플랫폼 수익의 97%가 하이퍼리퀴드 토큰 매입에 활용되며 상승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도 하이퍼리퀴드가 5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컵 앤 핸들 패턴이 형성되며 35.50달러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40% 이상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반면,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 3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결국 매크로 시장 확장과 플랫폼 수익 활용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저항선 돌파에 실패할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남아 있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하이퍼리퀴드의 거래량과 주요 가격 구간 움직임에 주목할 전망이다.
$HYPE Man by Arthur Ha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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