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보라는 이탈리아어로 '동화'를 의미하며 포근한 침실을 연출하는 제품이다. 따뜻한 분위기를 특징으로 하는 소프트 미니멀리즘(Soft Minimalism) 트렌드를 반영해, 둥근 형태의 헤드보드에 클라우드 화이트 컬러의 패브릭을 적용했다. 화이트 컬러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빛을 효율적으로 반사시켜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에이스침대의 패브릭 침대 '파보라'. 에이스침대 |
1200㎜ 높이의 아치형 헤드보드는 침실의 층고를 더욱 높아 보이게 해 시각적 개방감을 더한다. 헤드보드 곡선을 따라 이어지는 정교한 스티치 마감은 별도의 장식 없이도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 안전성을 고려한 내부 쿠션 설계도 적용됐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두툼한 쿠션재를 배치해 탄탄한 지지력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상·측면에도 쿠션재를 더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격 대비도 가능하다.
파보라는 파운데이션 내부의 전용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는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시스템을 통해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140㎜의 발통을 적용해 청소가 편리하고 개방감 있는 구조로 침대 하부의 습기 발생을 방지해 매트리스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헤드보드부터 파운데이션까지 동일한 화이트 패브릭을 적용해 통일감을 주고 두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기본 발수 기능을 갖춰 생활 오염 관리도 간편하다.
신제품은 트윈 스타일로 조합하면 고급 호텔 스위트룸처럼 침실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수면 습관에 맞춰 개인에게 적합한 매트리스 경도를 선택하려는 신혼부부나 여유로운 침실 환경을 추구하는 시니어 부부에게도 어울리는 구성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신제품 '파보라'는 소프트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해 화이트 컬러 특유의 깨끗하고 편안한 감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담아낸 제품"이라며 "편의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1인 가구는 물론, 여유로운 트윈 스타일의 침실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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