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급등한 증시 |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이란 사태 충격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모양새를 보이며 우상향하자 증권주가 1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신영증권[001720]은 전 거래일 대비 8.64% 오른 20만2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SK증권[001510](10.56%), 상상인증권[001290](6.25%), 부국증권[001270](6.09%), 키움증권[039490](6.92%), 삼성증권[016360](6.21%), 대신증권[003540](5.01%)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오르고 있다.
'KODEX 증권'은 7.07%, 'TIGER 증권'은 6.52% 각각 상승 중이다.
이는 이란 사태 직후 국내 증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며 출렁였지만, 전날부터 다시 반등 조짐을 보인 영향으로 보인다.
전날 코스피는 5.35% 올랐고, 이날도 같은 시각 2.95% 오르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 3.21% 오른 데 이어 이날 2.06% 상승세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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