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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지난해 처음으로 독일 폭스바겐그룹 영업이익을 제쳤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원(5.71%) 오른 5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그룹사인 기아도 4%대 강세였다.
현대차그룹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0조5460억원으로 글로벌 1위인 토요타그룹(40조2000억원)에 이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 2위에 올랐다. 기존 2위인 폭스바겐그룹은 지난해 영업이익 15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판매량은 727만대로 3위를 유지했다. 판매량 1위는 토요타그룹(1132만대), 2위는 폭스바겐그룹(898만대)이었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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