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3월 한달간 ‘안심 케어 Sale’을 통해 가전 클리닝을 비롯한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3월 한 달간 다양한 가전 관리 서비스를 할인하는 ‘안심 케어 세일’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전 클리닝 서비스는 에어컨·세탁기·냉장고 등을 대상으로 행사상품 기준 최대 20% 할인한다. 가전 클리닝 서비스를 2개 이상 구매하면 최대 1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 대형 가전과 함께 클리닝, 무타공 서비스 등 상품 연계 안심 케어 서비스를 동시 구매하면 즉시 할인 등 추가 혜택을 준다.
‘홈클리닝’ 서비스도 할인한다. 크린토피아 입주 청소 서비스는 행사 기간 모바일 세탁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건식 클리닝 서비스를 2개 이상 구매하면 개당 최대 8000원 즉시 할인한다. 새로 도입한 수도 배관 청소 서비스는 기존 보일러 배관 청소 서비스와 함께 구매하면 10% 싸게 이용할 수 있다.
최준석 롯데하이마트 평생Care서비스부문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가전을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심 케어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