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3월11일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청약기간은 2일간으로 마감은 12일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 상단에 확정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19000원에서 26000원 사이 밴드에서 26000원으로 확정된 것이다.
공모가 26000원이면 최근 공모된 주식 중에서 꽤 수치가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 증권이다. 공동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주식수 35만주이고 신한투자증권은 주식수 15만주이다.
청약 수수료는 2천원이고 최소청약은 20주 26만원이다. 개설일 청약여부는 청약일 개설이 가능하다. 한투와 신한을 합쳐서 균등물량은 25만주이다. 참여건수에 따라 시장의 희비가 엇갈릴듯 하다.
최근 추이를 살펴보면 균등 수량은 매우 경쟁률이 높았었다. 에스팀이나 액스비스 모두 1이 되지 않았다. 한 사람 앞에 한 주도 배정되기 어려운 바늘구멍같은 경쟁률을 보였다는 것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어떤 경쟁률을 보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에스팀이나 액스비스는 첫날 따따블을 기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시장은 공모주에 대한 기대가 작지 않다. 하지만 2거래일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기관경쟁률은 829.23대1이다. 동사의 제품으로는 IMB-101 (OX40L/TNF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 IMB-102 (OX40L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단일항체를 들 수 있다. 시장은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다.
[기사는 투자권유 기사가 아니다. 공모주 시장은 변동성이 작지 않은 시장이다.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 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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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