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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움직임에 맞춰 설계한 키즈 데님” 한세엠케이 리바이스키즈, 360도 전방향 활동성 갖춘 ‘360 바나나 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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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한세엠케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가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설계한 ‘360 바나나 팬츠’를 선보인다고 10일 전했다.

360 바나나 팬츠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개발된 키즈 데님 제품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소프트터치 데님 소재와 여유 있는 실루엣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하거나 활동적인 일상에서도 안정적인 핏을 유지하도록 했다.

제품명에 담긴 ‘360’은 뛰고 앉는 등 다양한 동작에서도 불편함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360도 전방향 활동성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나나’는 아이들의 체형과 움직임을 반영해 설계한 곡선형 입체 패턴 구조에서 착안했다.

이 제품은 일반 키즈 데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자 직선 절개 대신 곡선형 사이드 절개 패턴을 적용했다. 보행과 활동 시 원단이 움직임에 맞춰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설계했으며, 무릎과 힙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의 유연한 동작을 지원한다.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는 구조적 설계를 적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컬러는 다양한 상의와 폭넓게 매치할 수 있는 미디엄 블루와 다크 블루 두 가지로 구성됐다. 데님 트러커 재킷이나 데님 셔켓과 함께 연출하면 트렌디한 ‘데님 앤 데님’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그래픽 스웻셔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리바이스키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한 키즈 데님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실루엣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동시에, 성인 리바이스가 축적해 온 글로벌 데님 헤리티지를 키즈 라인에도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세엠케이 김지원 대표는 “360 바나나 팬츠는 아이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고려해 구조적 설계 기반의 편안함과 전방향 활동성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리바이스키즈만의 데님 기술력과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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