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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김포FC와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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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0억 원 규모 후원
유니폼 전면·경기장 광고 등 브랜드 노출 통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노컷뉴스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 관리본부장 이미숙(왼쪽) 상무이사와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FC-굽네치킨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지앤푸드 제공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프로축구팀 김포 FC와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6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지앤푸드 이미숙 상무이사, 김포FC 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김포시 산하 5개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굽네치킨은 올 한해 20억 원 규모 후원을 통해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지역 스포츠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김포FC는 K리그2에서 활약 중인 프로 축구단으로, 2021년 챌린저스리그(구 K3리그) 우승 이후 프로 진출 2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번 협약은 굽네치킨과 김포FC의 10년 만의 재동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굽네치킨은 김포FC의 전신인 김포시민축구단 시절(2013~2015) 구단 스폰서로 참여한 바 있다.

김포를 연고로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굽네치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을 넘어 김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포FC 선수단은 올 시즌 굽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K리그2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또한 홈구장인 김포솔터축구장 내 A보드 광고, 전광판 영상, 구단 SNS 채널 등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하며 굽네치킨의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김포FC와 약 10년 만에 다시 동행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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