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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천만 축하에 제천시도 가세…‘장항준’ 감독으로 이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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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최근 ‘천만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에 제천시도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10일 제천시는 “장항준 감독의 ‘천만영화’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성과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와 제천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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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장 감독은 지난해 JIMFF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하며 영화제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와 대중성 확대를 추진해 왔다. JIMFF 측도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제22회 영화제의 관심도와 인지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22회 JIMFF는 오는 9월 제천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9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170만 명을 넘어섰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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