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충북대 33대 교수회장에 의과대학 최중국 교수

댓글0
노컷뉴스

최중국 교수. 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는 33대 교수회장에 최중국 교수가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글로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과 총장 사직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대학의 리더십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통합 충북대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신속하고 공정한 통합 총장 선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의 과정이 쉽지 않은 길일 수 있지만 구성원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면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릴 것"이라며 "새로운 통합 총장과 함께 대학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교수들의 신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충북대 의과대학 교수회장과 전국 의과대학 교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33대 교수회장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노컷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