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삼성생명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홍원학)이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약대행부터 결과분석, 솔루션 제시까지 원스톱 제공하는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서비스 이용기업 임직원은 언제든 앱을 통해 쉽게 건강검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매년 검진 병원이 변경되더라도 검진결과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담당자는 수검인원 확인·정산 등 행정업무를 이 서비스로 간소화하고 임직원의 건강리스크 우선순위 파악과 관리 등 임직원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직원 건강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건강경영 리스크를 진단하고 조직생산성을 고려한 선제적 투자와 건강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 하반기에는 결과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 제공도 서비스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 건강관리와 건강경영전략은 중요한 요소"라며 "삼성생명의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서비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삼성생명은 최근 '건강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건강친화제도와 건강친화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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