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올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경찰 가용 인력을 확보해 등·하교 시간대 23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또, 통학로 주변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흡연 동작 안내판 인 '서초 AI 흡연 제로'를 확대 설치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사업과 국공립어린이집 급식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확대해 올해 어린이 교육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