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한미약품 제공 |
해당 사건은 지난 2024년 11월 한미사이언스의 임종훈 대표가 박 대표와 임원진을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고발장에는 약 80억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 의혹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검토한 결과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미약품 측은 공시를 통해 “수사 결과를 검토한 뒤 필요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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