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한진그룹 본사 한진빌딩 전경. |
한진칼 관계자는 박 이사의 사임 배경에 대해 "최근 공공기관 상근직에 채용되면서 재임 중 물러나게 된 것"이라며 "공공기관 직무와 겸직을 제한하는 내부 조항에 따라 본인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영석 이사는 1960년생으로 지난 2023년 3월 27일 한진칼 사외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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