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관계자들 만남 조율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번 주 후반 미국 뉴욕을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김 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UN AI 허브 유치지원 TF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 하는 모습. /광화문=임영무 기자 |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번 주 후반 미국 뉴욕을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총리실 관계자는 10일 <더팩트>에 "김 총리가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미국 뉴욕의 유엔(UN) 본부를 방문해 '유엔 인공지능(AI) 허브'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개발계획(UNDP) 등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들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 총리는 방미 기간 중 미국 정부 관계자와의 만남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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