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운 대표 제공 |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종운(64) 청정냉동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소속으로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윤종운 대표이사는 10일 양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권력으로 돈을 번 사람이 아니라 돈을 벌고 나서 사회에 돌려준 사람"이라며 "그 경험으로 저는 확신한다. 양산은 더 크게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현직 시장을 지목하고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의 싯구를 인용하며 "욕심에 집착하지 않는 성숙한 이별을 하실 것을 부탁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윤 이사는 이날 양산 외곽순환도로 조기 구축, 물금 및 남양산 IC 주변의 고질적인 상습 정체 구간 개선, 수요응답형 버스 즉시 도입 등 교통 혁신 3대 공약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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