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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식 기대에 '삼전닉스' 급등…정유주 줄줄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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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오늘(10일) 급반등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8.30% 오른 18만7,900원, SK하이닉스는 12.20% 뛴 93만8천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급등장 속에서도 국내 정유 관련 종목들은 국제유가 하락에 줄줄이 급락했습니다.

이날 흥구석유는 전장 대비 7.33% 내린 2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아울러 한국ANKOR유전(-14.81%), 대성에너지(-14.87%), 중앙에너비스(-9.41%) 등 다른 정유주도 줄줄이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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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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