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청양=뉴시스]김덕진 기자 = 9일 오후 2시55분께 충남 청양군 남양면 온직리의 한 도시가스 배관 이설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A(60대·현장소장)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는 A씨가 작업자들이 배관을 묻기 위해 파 놓은 현장을 살피다 5m 아래로 추락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