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李 대통령 “기업 경영 정상적으로…불법 예외없이 엄중제재”

댓글0
쿠키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담합과 같은 불공정한 기업 경영 행위에 대해 엄중 제재와 부당이익 반환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기업 경영은 정상적으로 해야 한다”며 “불법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중한 제재가 따를 것이고, 불법을 통해 얻은 부당이익 그 이상을 반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에게 피해를 주고 경제질서를 교란하는 담합 같은 불법행위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 부과 기준율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은 글을 게시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쿠키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 아시아경제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특위 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