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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대구황금점'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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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대구 수성구에 신규 매장 대구황금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사진제공=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대구황금점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 인근에 있는 대구황금점은 주변 대규모 주거 단지의 고정 수요는 물론, 인근 오피스 상권의 직장인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요충지에 입지해 있다.

점주가 브랜드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가족의 추천이었다. 같은 본사 브랜드인 '두찜' 대구대명점을 가족이 운영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았고,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한 후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창업을 결심했다.

약 3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홀 매장으로 오픈한 대구황금점은 다년간의 매장 운영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 점주가 직접 운영,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한다.

대구황금점 점주는 "기존 외식업 경험을 살려 언제나 청결한 매장에서 정성을 다해 맛있는 치킨을 조리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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