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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5연임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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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5연임 절차에 들어갔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했다.

메리츠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근 회의를 열고 김 부회장을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김 부회장의 선임 여부는 정기 주주총회와 이후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재선임이 확정될 경우 5번째 연임이다. 임기는 3년으로, 선임될 경우 2029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다.

김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지냈으며 2012년 메리츠종금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다. 이후 2014년부터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겸임했고 2017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후 2023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아주경제=류소현 기자 soh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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