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5 조용준 기자 |
9일 국무총리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 총리는 중국 하이난섬에서 개최되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보아오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번 방중 일정을 계기로 중국 고위급 인사와 면담을 가질 가능성도 있다.
김 총리의 해외 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1월에는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J D 밴스 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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