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를 주제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 하고 있다. |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달 말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Boao Forum for Asia)에 참석해 기조연설에 나선다.
9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되는 보아오포럼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이번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경제 협력과 역내 지속가능 성장, 미래 산업 협력 방향 등을 주제로 한국의 정책 방향과 협력 의지를 설명할 계획이다.
보아오포럼은 아시아 지역의 경제 협력과 공동 번영을 논의하기 위해 2001년 출범한 국제회의로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린다. 매년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며 각국 정상급 인사와 기업인,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와 지역 협력 의제를 논의한다.
[이투데이/세종=곽도흔 기자 (sogood@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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