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전경(사진=서울사이버대) |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실시한 '2주기 원격대학(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 전 영역에서 모두 '충족' 판정을 받으며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2주기 원격대학(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경영, 교육과정, 수업, 교직원, 학생, 원격교육 인프라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울사이버대는 이번 평가에서도 모든 영역 52개 전 지표에서 인증 기준을 충족, 향후 5년간 인증 대학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서울사이버대는△인공지능(AI)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학사 조직 개편과 융합 역량 강화를 위한 학과 신설 등 미래지향적 혁신 추진 △사이버대 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WISDOM 교양대학과 전공교육 이수체 계 구조화 및 특성화 트랙과 비교과 실무교육을 운영 △ 마이크로디그리, 캡스톤 디자인, 유연수업제, 자유전공제 도입 등 학사 운영에서의 지속적인 개선 성과 등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 유지와 교육과정 질 관리, 원격교육 시스템 운영 및 콘텐츠 서비스 제공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 기관평가인증 결과는 서울사이버대가 구축한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AI 선도대학으로서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AI 융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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