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200주 지수이동평균(EMA)을 넘지 못하면서 새로운 저항선이 형성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주말 동안 BTC/USD는 6만6569달러까지 하락하며 200주 EMA 아래로 내려갔고, 이는 최근 반등 흐름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비트코인의 현 흐름에 대해 트레이더 렉트 캐피털은 "비트코인이 200주 EMA를 넘지 못하면 저항선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트레이더 머를린은 2023년과 유사한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200주 EMA를 회복하면 강력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중동 갈등으로 인해 금과 유가가 급등하면서 비트코인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미카엘 반 데 포페는 "금과 유가가 비트코인 반등을 지지하면 다음 주 상승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6% 급등했으며, 금 가격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반 데 포페는 "비트코인이 금 대비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했다.
#BTC
"There's still a risk that this recent recovery could be cancelled out (like over the past few weeks) to end as an upside wick beyond the EMA by Weekly Candle Close"
Indeed Bitcoin has once again upside wicked beyond the 200 EMA, with price cancelling out the vast amount… https://t.co/2TqNbPwdns pic.twitter.com/NTxsRp2MqI
— Rekt Capital (@rektcapital) March 6, 2026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