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렌트유 102달러·WTI 100달러…국제유가 급등세

댓글0
아시아투데이

/연합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9일 국제 유가의 주요 기준인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모두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께 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WTI가 100달러 선을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브렌트유 역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브렌트유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약 10% 급등하며 배럴당 102.20달러까지 올랐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동아일보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 시점 묻자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할 것”
  • 아주경제강남3구·용산 집값 주춤…비강남은 신고가
  • 헤럴드경제소상공인 매출 반등했지만…비용 상승에 이익률 후퇴
  • 더팩트금감원, 은행권 '소비자보호' 들여다본다…지배구조도 점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