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李대통령, 9일 중동 상황 경제·물가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댓글0
재경부·산업부·국세청 등 참석
서울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물가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9일 오전 11시 중동 상황과 관련해 경제 및 물가 상황 점검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후에너지부, 기획예산처, 농림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 가능성, 이에 따른 국내 물가 및 산업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친 직후였던 지난 5일에도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해 관계부처로부터 중동 상황과 관련한 대응방안을 점검한 바 있다.

전희윤 기자 heeyoun@sedaily.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뉴시스안철수 "개미들은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도 다 날려…李 대통령은 태연히 휴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