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우리은행-LGU+,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한 韓 유학생활 돕는다

댓글0
5일 국내 체류 유학생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 교육’ 실시
단순 이론 넘어 실생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처법 소개

스포츠서울

우리은행과 LG유플러스가 지난 5일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 우리은행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우리은행과 LG유플러스가 지난 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있는 연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최근 외국인을 대상으로 증가하는 금융사기에 선제 대응법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언어 장벽을 고려해 중국어로 교육해 보다 쉬운 이해를 도왔다.

양사는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처법을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기관 사칭 수법 등 금융사기로부터 피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했다. LGU+는 보이스피싱에 악용된 환경과 최신 차단 사례 등을 소개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은 언어와 제도적 차이로 인해 금융사기에 취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파이낸셜뉴스부산 스포원 체력인증센터, 8~9월 평일 아침 확대 운영
  • 이데일리하나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