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스라엘, 베이루트 중심부 호텔 공습...4명 사망

댓글0

이스라엘이 현지시간 8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중심가 호텔을 공습해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고 레바논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공격을 재개한 이후 베이루트 중심부를 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 호텔에는 레바논 남부 등에서 온 피란민들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 혁명수비대 정예군인 쿠드스군 핵심 지휘관들이 이스라엘과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 공격을 계획해 이들을 제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서울신문김윤덕 국토장관 “무안공항 유해 추가 발견, 깊이 사과… 잔해 책임 있게 수습할 것”
  • 경향신문창문 안 열어도 된다?···영등포구, 아파트 방음벽 기준완화 서울시 건의
  • 노컷뉴스두산로보틱스, 車부품기업 광진그룹에 제조용 로봇 설루션 공급
  • 이투데이"어제보다 또 올랐다" 서울 휘발유 1944원…부상한 '최고가격 지정제'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