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란 대통령, 걸프국 공격 사과…항복 요구엔 "헛된 꿈"

댓글0



AP 통신 등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 지역 이웃 국가들을 향한 공격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국영 TV 연설을 통해 주변 국가에 대한 공격은 지휘 체계 내 의사소통 오류로 발생한 것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는 이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미국이 요구한 '무조건 항복' 요구는 "그들이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꿈"이라면서 이란이 공격받을 경우에는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조선일보미 최정예 공수사단,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투입?
  • 아이뉴스24여자에 관심 없던 남편 SNS 들여다 보고 '깜짝'⋯"혐오스럽다"
  • YTN이스라엘 "전투기 80대 파상 공습"...이란 "호르무즈 유조선 1척 타격"
  • 이데일리만성방광염의 굴레 극복하려면 ‘배뇨 장애’ 부터 치료해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