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6일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
경기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조례안 4건을 심사해 3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6일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열어 의원 발의 3건과 집행부 제출 1건 등 총 4건을 심사했다.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좋은직업소개소 인증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직업소개소의 건전한 영업을 유도하고 우수 업소 인증·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기 존엄성 유지와 시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제도 보완 사항을 포함했다. 해당 안은 일부 조문을 수정해 가결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공무원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한 '수원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수원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했다.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안건은 1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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