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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년생 대상,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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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혜 기자]

문화뉴스

‘문화 향유율 63% 육박’…‘청년 문화예술패스’로 영화·공연 풍성하게 / 사진=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서혜 기자) 올해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전체 28만 명 중 62.3%인 17만 4401명이 발급을 완료했다. 지난달 25일부터 발급이 시작돼 불과 나흘 만에 50%를 넘어,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신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포인트가 제공되며, 2006년생 중 지난해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오는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발급 후 7월 말까지 한 차례도 사용하지 않으면 8월 1일부터 포인트 사용이 제한된다.

자녀가 지원 대상인지 확인하려는 부모나 청년 본인은 공식 누리집에서 발급 및 공연, 전시, 영화 참여 정보와 할인 혜택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전시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 다양한 공연·전시·영화를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중앙극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극단, 광주 북구 시설관리공단, 부산 문화회관 등 국립·공립 기관은 물론 민간 공연예술계에서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공연으로는 4월 24~25일 '절창Ⅵ', 5월 1~2일 영화음악 콘서트, 5월 22~31일 연극 '반야 아재', 4월 3일 '그루브 인 판소리', 4월 3일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등이 있으며, 대전, 경남, 인천, 전주, 서울 등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할인 공연이 계획돼 있다.

사진=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서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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