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빛가운데 제공 |
사단법인 빛가운데(이사장 김윤경)는 7일 청주가족센터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회원과 후원자, 단체 관계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사)빛가운데는 지난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과 다양한 아동·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음빛 합창단, 드림빛 축구클럽 등의 문화,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썼다.
총회에서는 또 지난해 단체 발전을 위해 헌신한 운영위원들에게 공로상이 주어졌고, 북한이탈주민과 이주배경 어린이 4명에게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사)빛가운데 관계자는 "회원과 후원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다양한 공익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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