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
▲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시청에서 열린 '2026 덜 달달 원정대 발대식'에 참석했다. '덜 달달 원정대'는 어린이가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90일간 일일 미션을 수행하며 당류 섭취를 스스로 점검·관리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초등학생 1만7천명이 참여한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 학부모 900여명과 당류 과잉 섭취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다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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