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자리 박람회 홍보물. /군포시 |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 군포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해 현장 참여 22개 기업과 온라인 참여 5개 기업 등 모두 27개사를 확정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면접과 온라인 간접 채용을 병행한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면접할 수 있다.
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청년공간 플라잉도 청년 구직자에게 면접 정장 착용 체험을 한다.
박람회 참여 기업과 채용 직무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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